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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특수탐정 더원 조사 사례 및 소식

용인 상간증거, 감정 대응보다 요건 확인이 먼저입니다 — 용인 탐정사무소 선택 기준

용인 상간증거 준비 안내 - 용인 탐정사무소 대한특수탐정더원
용인 상간증거, 감정보다 요건이 먼저입니다

상간증거를 고려하고 있다면 상대가 누구인지를 먼저 알아내는 것보다 혼인이 유지되던 기간과 접촉 시점이 맞물리는지가 먼저입니다. 용인 탐정사무소를 찾는다면 수지구 풍덕천동·기흥구 신갈동·처인구 김량장동의 실제 특성을 이해하는 곳인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상담에서 두 가지가 동시에 정리된 흐름을 담았습니다.


정기결제 목록에 남아 있던 꽃 구독 하나

그날 제가 간편결제 앱을 연 이유는 아이 학원비 때문이었습니다. 이번 달부터 태권도 대신 수영으로 바꾸기로 해서, 자동이체를 하나 끊고 하나를 새로 걸어야 했습니다. 그 앱은 결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배우자와 함께 만든 것이라 정기결제 목록도 둘이 같이 보는 화면이었습니다. 학원비 항목을 찾으려고 목록을 아래로 넘기다가 처음 보는 줄에서 손이 멈췄습니다. 매달 같은 날짜에 나가는 꽃 정기구독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저희 집에 꽃이 온 적은 결혼기념일 한 번뿐이었습니다. 결제 상세를 열어 보니 수령인 이름이 저도 배우자도 아닌 낯선 이름이었고, 배송지는 우리 집이 아니라 다른 동네 아파트 한 곳으로 등록되어 있었습니다. 구독이 시작된 달을 확인했더니 일곱 달 전이었습니다. 일곱 달 전은 배우자가 부서를 옮겨 당분간 바쁠 거라고 말했던 바로 그 달이었습니다. 그 뒤로 주말 근무가 늘었고, 늦게 들어오는 날이 잦아졌고, 저는 그 말을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화면을 닫았다가 다시 열었고, 다시 닫았다가 또 열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아무렇지 않은 척 저녁을 차렸고, 배우자는 평소처럼 늦게 들어왔습니다. 밤에 아이를 재우고 나서 거실에 앉아 그 아파트 이름을 지도에서 찾아봤습니다. 저희 집에서 차로 이십 분 거리였고, 배우자 회사와는 정반대 방향이었습니다. 처음 든 생각은 지금 깨워서 이게 뭐냐고 묻자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로 든 생각은, 묻고 나면 그 결제가 오늘 안에 사라질 거라는 것이었습니다. 세 번째로 든 생각이 제일 무서웠습니다. 제가 확인하고 싶은 것이 상대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배우자가 일곱 달 동안 저에게 해 온 말들이 사실이었는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제가 혼자 확인하려다 보면 어디까지가 해도 되는 일이고 어디부터가 하면 안 되는 일인지 저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용인 탐정사무소를 검색해 본 것은 그다음 날 아이를 등원시키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혼자 확인해 보려다 막힌 지점들

검색을 하기 전 며칠 동안 저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 봤습니다. 결제 상세 화면을 캡처했고, 배송지 주소를 메모장에 옮겨 적었고, 지난 일곱 달치 결제일을 달력에 표시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제 명의로 함께 쓰던 계정 안에서 제가 볼 수 있는 화면을 저장한 것이라 마음이 무겁지는 않았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이었습니다. 그 아파트에 실제로 누가 사는지를 알아보려면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물어볼까 생각했지만 제가 세대주도 아니고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라는 데까지 생각이 미쳤습니다. 배우자 휴대전화를 열어 볼까 하는 생각은 여러 번 했고, 실제로 두 번은 손에 쥐었다가 내려놨습니다. 친구에게 이야기했더니 차를 세워 두고 며칠만 지켜보면 되지 않느냐고 했는데, 저는 그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들어갈 방법도 없었고 아이 하원 시간이 매일 네 시 반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저 혼자 무언가를 확인해 낸다 해도, 그것이 나중에 자료로 쓰일 수 있는 형태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기준이 저에게 없었습니다. 캡처 화면 몇 장은 날짜가 찍혀 있었지만 몇 장은 찍혀 있지 않았고, 저는 그 차이가 왜 중요한지도 그때는 몰랐습니다. 일주일쯤 지나자 잠을 자지 못하는 날이 늘었고, 아이 앞에서 표정 관리가 안 되는 순간이 생겼습니다. 그 시점에서 제가 내린 결론은, 더 알아내는 것보다 지금 가진 것을 제대로 세워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첫 상담에서 실제로 오간 이야기

상담은 제가 가진 자료를 꺼내는 것으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물어본 것은 지금 두 분의 혼인 관계가 어떤 상태인지였습니다. 별거를 하고 있는지, 이혼 이야기가 오간 적이 있는지, 각방을 쓴 지 얼마나 됐는지를 차례로 물으셨습니다. 저는 그게 왜 먼저인지 몰라서 되물었고, 상간자를 상대로 하는 청구는 혼인이 유지되고 있던 기간에 벌어진 일이어야 의미가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미 파탄이 난 뒤의 일이라면 같은 사실이라도 다르게 판단될 수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나서야 저는 제가 표시해 둔 일곱 달이 왜 중요한지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가져간 캡처 화면을 함께 봤습니다. 날짜와 결제 시각이 함께 남아 있는 것만 따로 분류했고, 그렇지 않은 것은 참고용으로만 두기로 했습니다. 배송지 주소에 대해서는, 그곳에 누가 사는지를 제가 알아내는 방식은 권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대신 지금 있는 자료만으로 어디까지 말할 수 있고 어디부터는 말할 수 없는지를 한 장으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조사 범위와 기간, 비용은 그 표를 놓고 나서 이야기했고, 계약서를 먼저 쓰고 시작한다는 것도 그 자리에서 안내받았습니다. 저는 그날 계약을 하지 않고 돌아왔고, 사흘 뒤에 다시 연락을 드렸습니다.


사례 하나 — 기흥구 보정동 필 씨

기흥구 보정동에 사시는 필 씨는 배우자의 차량 정기 점검 명세서를 정리하다가 상담을 오셨습니다. 필 씨가 처음 하신 말씀은 상대가 누구인지 이름부터 알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상담에서 저희가 먼저 드린 말씀은, 이름을 먼저 아는 것과 사건이 정리되는 것은 순서가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필 씨가 가지고 계신 자료를 시점 순으로 세워 보니, 배우자의 야근 보고가 들어온 날과 점검 명세서의 주행거리가 어긋나는 달이 다섯 달 연속으로 잡혔습니다. 그 다섯 달이 전부 두 분이 함께 살고 있던 기간 안에 들어 있다는 점을 표로 확인한 뒤에야, 필 씨는 자신이 확인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정리가 됐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비어 있는 두 칸에 대해서만 합법적으로 확인 가능한 범위를 제안드렸고, 필 씨는 그중 한 칸만 맡기기로 하셨습니다. 마지막 상담에서 필 씨는, 이름을 먼저 알았더라면 아마 그날 바로 찾아갔을 것이고 그랬다면 지금 이 표는 없었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 — 상간자 위자료는 언제까지 청구할 수 있나요?

민법상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는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 행위가 있었던 날부터 10년 안에 해야 합니다. 언제를 안 날로 볼지는 사안마다 달라지므로, 정황을 알게 된 시점이 언제였는지를 기록으로 남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 — 이혼하지 않고 상간자에게만 청구할 수도 있나요?

이혼 여부와 상간자에 대한 위자료 청구는 별개로 다뤄집니다. 혼인을 유지하면서 상간자에 대해서만 책임을 묻는 경우도 실제로 적지 않으며, 이때도 혼인이 유지되던 기간에 벌어진 일인지가 중요하게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3 — 상대가 기혼인 줄 몰랐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상간자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상대가 혼인 중인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어야 한다는 점이 함께 다뤄집니다. 그래서 두 사람이 주고받은 정황 중 혼인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볼 만한 부분이 남아 있는지를 상담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용인이라는 생활권의 실제 모양

용인은 하나의 도시로 묶여 있지만 생활권은 사실상 세 개로 나뉩니다. 수지구 풍덕천동과 죽전동, 동천동은 분당과 강남으로 이어지는 출퇴근 축이라 주중 저녁 시간대의 이동이 서울 방향으로 몰립니다. 성복동과 상현동은 대단지 아파트가 이어지는 주거 중심이라, 같은 단지 안에서 생활 반경이 겹치는 일이 잦습니다. 기흥구는 신갈동과 보정동, 구성동을 중심으로 회사와 주거가 섞여 있고, 상갈동에는 백남준아트센터와 경기도박물관이 있어 주말 방문 인구가 따로 움직입니다. 동백동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들어선 뒤로 저녁 시간대 유동 인구가 크게 늘어난 곳입니다. 처인구는 결이 또 다릅니다. 김량장동에는 용인중앙시장과 용인시법원이 있고, 삼가동에는 시청이 있어 낮 시간대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포곡읍은 에버랜드가 있어 주말과 평일의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지고, 모현읍과 양지면, 남사읍은 도로를 따라 생활권이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같은 자료를 보고도 엉뚱한 해석을 하게 됩니다. 수지에서 저녁 아홉 시에 남아 있는 것과 처인 양지면에서 저녁 아홉 시에 남아 있는 것은 의미가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용인 탐정사무소를 고르실 때 이 세 구의 생활 리듬을 실제로 설명할 수 있는 곳인지 물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간증거에서 실제로 따지는 조건들

상간자를 상대로 한 위자료 청구는 가사소송으로 다뤄지며, 용인은 수원가정법원 관할 구역에 속합니다. 여기서 먼저 보는 것은 혼인 관계가 유지되고 있었는지입니다. 이미 별거가 길어지고 혼인 관계가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파탄에 이른 뒤의 일이라면, 같은 사실이라도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별거 시점과 각방 시점, 이혼 이야기가 오간 시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두 번째로 보는 것은 상대가 혼인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는지입니다. 세 번째는 시점입니다.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 행위가 있었던 날부터 10년이라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언제 알게 되었는지가 자료 안에 남아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부정한 행위는 성적인 관계에 한정되지 않고, 부부의 신의를 저버리는 정도에 이르는 행위를 폭넓게 보는 것이 일반적인 해석입니다. 다만 어떤 자료든 수집 과정 자체가 위법하면 그 자료 때문에 오히려 의뢰인이 책임을 지게 되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희는 조사 범위를 계약 전에 문서로 고지하고, 그 범위를 넘어서는 확인은 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를 약속하는 방식으로 계약하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대한특수탐정더원이 하지 않는 방식

대한특수탐정더원이 하지 않는 방식 5가지 - 용인 탐정사무소
하지 않는 방식 5가지

의뢰인이 가장 불안해하시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저희가 하지 않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 ◦ 불법 위치추적 장치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 통신 내역을 무단으로 열람하거나 확인하지 않습니다
  • ◦ 상간자 신상을 넘겨 사적 대응을 돕지 않습니다
  • ◦ 의뢰인 정보를 제3자에게 공유하지 않습니다
  • ◦ 결과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계약하지 않습니다

세 번째 항목을 따로 말씀드립니다. 상담에서 상대의 직장이나 집을 알려 달라는 요청을 받는 일이 있습니다. 저희는 확인된 내용을 사건 정리에 쓰는 것까지만 하고, 그것을 의뢰인이 직접 찾아가거나 알리는 데 쓰도록 넘기지 않습니다. 그렇게 넘어간 자료는 사건을 정리하는 대신 의뢰인을 새로운 분쟁의 당사자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불법적으로 수집한 신원·재산·통신 관련 정보는 어떤 경우에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도 함께 유지합니다.


대한특수탐정더원이 일하는 기준

상간증거 상담 전 준비 체크리스트 - 용인 탐정사무소
상담 전 준비 체크리스트
  • ◦ 대한탐정협회 소속
  • ◦ KB손해보험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 가입
  • ◦ 혼인 유지 기간과 접촉 시점의 대응 관계 사전 안내
  • ◦ 계약서 선작성 및 조사 범위 사전 고지

상담을 오시기 전에 위 카드의 다섯 가지만 먼저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특히 첫 줄이 중요합니다. 상간 사건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이, 정황은 많은데 그 정황이 혼인이 유지되던 기간 안에 놓여 있는지가 정리되지 않은 경우이기 때문입니다. 첫 상담에서는 합법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범위부터 안내드리고, 계약 여부는 돌아가서 천천히 결정하셔도 됩니다.


사례 둘 — 처인구 김량장동 나 씨

처인구 김량장동에서 오신 나 씨는 이미 상대의 이름과 직장을 알고 계신 상태로 상담을 오셨습니다. 나 씨가 원하신 것은 그 사람의 하루 동선을 확인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저희가 드린 답은, 그 요청은 맡을 수 없고 대신 지금 가지고 계신 것을 먼저 세워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나 씨가 가져오신 자료는 배우자와 상대가 주고받은 메시지를 배우자 본인이 보여 주며 인정한 내용, 그리고 그 시기에 남은 공동 지출 기록이었습니다. 그 둘을 시점 순으로 놓으니 두 사람의 접촉이 시작된 시기가 나 씨 부부가 함께 살고 있던 기간 한가운데였다는 것이 한 장에 정리됐습니다. 나 씨는 그 표를 보고, 자기가 지난 두 달 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이 사실은 이 표에 아무것도 보태지 않는다는 것을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실제로 맡은 범위는 그 표에서 시점이 비어 있는 구간에 대한 탐문 확인 하나뿐이었고, 나 씨는 그 결과를 받아 변호사 상담으로 넘어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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