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7257

블로그

대한특수탐정 더원 조사 사례 및 소식

울산 불륜증거, 한 장면보다 반복이 남습니다 — 울산 탐정사무소 상담 기준

울산 불륜증거 탐정사무소 상담 기준
울산 불륜증거 — 한 장면이 아니라 이어진 관계를 남기는 일

울산 불륜증거를 고려하고 있다면 한 번의 장면보다 같은 상대와의 관계가 반복해서 이어졌다는 것이 남느냐가 먼저입니다. 울산 탐정사무소를 찾는다면 중구 반구동, 남구 삼호동, 북구 화봉동처럼 근무 형태와 생활 반경이 서로 다르게 짜인 지역의 실제 특성을 이해하는 곳인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상담에서 두 가지가 동시에 정리된 흐름을 담았습니다.


울산 불륜증거가 나중에 쓰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민법 제840조 제1호는 배우자에게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를 재판상 이혼 사유로 두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부정한 행위는 특정한 한 장면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부부의 정조 의무에 어긋나는 관계가 있었다고 볼 만한 사정이면 되고, 그래서 실제 판단은 한 장의 사진보다 같은 상대와의 접촉이 언제부터 몇 번이나 이어졌는지에 더 많이 기댑니다. 불륜증거라는 말을 쓰지만 필요한 것은 결정적인 순간이 아니라 관계의 지속을 보여 주는 선입니다. 그 선은 날짜와 시각, 장소, 반복 횟수, 상대의 동일성으로 그어집니다.

기간도 함께 봐야 합니다. 민법 제841조는 다른 일방이 사전에 동의하거나 사후에 용서한 때, 또는 안 날부터 6개월, 그 사유가 있은 날부터 2년이 지나면 이혼을 청구하지 못한다고 정합니다. 위자료는 민법 제750조와 제751조에서 나오고,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 안에 청구해야 합니다. 재산분할은 민법 제839조의2에 따라 별도로 판단되며,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분할 비율이 자동으로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자료든 모으는 과정이 통신비밀보호법 제3조, 위치정보법 제15조, 형법의 주거침입과 비밀침해 규정을 넘지 않아야 한다는 점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울산의 가사사건은 남구 옥동의 울산가정법원이 맡고, 관할에는 울산과 양산이 함께 들어갑니다.


Q. 사진 한 장이 없으면 불륜증거가 안 되나요?
A. 한 장면이 없어도 같은 상대와의 접촉이 반복해서 이어진 사정이 시점으로 정리되면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실제로 결정적인 사진 한 장보다 날짜가 이어지는 기록 쪽이 더 많이 쓰입니다.


대한특수탐정더원이 하지 않는 방식 5가지

대한특수탐정더원이 하지 않는 방식 5가지
하지 않는 방식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해 드릴 수 있는지보다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불륜증거는 모으는 방법이 선을 넘는 순간 자료의 값이 사라지고, 의뢰인에게 별도의 책임이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 ◦ 불법 위치추적 장치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 통신 내역을 무단으로 열람하거나 확인하지 않습니다
  • ◦ 숙박업소 객실이나 상대방 주거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 의뢰인 정보를 제3자에게 공유하지 않습니다
  • ◦ 결과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계약하지 않습니다

신원이나 재산, 통신 내역처럼 불법적으로 수집한 정보는 어떤 경우에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배우자 차량에 장치를 붙이는 일, 잠금을 풀어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는 일,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가 촬영하는 일은 모두 여기에 해당합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공개된 장소에서의 탐문과 동선 확인, 그리고 의뢰인이 이미 가지고 계신 자료를 시점 순으로 정리해 무엇이 있고 무엇이 비어 있는지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데까지입니다.


사례 하나 — 북구 화봉동 남 씨의 경우남 씨가 처음 들고 오신 것은 넉 달치 달력 사진이었습니다. 이상했던 날에 동그라미만 쳐 둔 것이었습니다. 저희가 여쭌 것은 그 동그라미마다 무엇이 함께 남아 있느냐였습니다. 공장 근무 일정표와 아이 등하원 기록, 주차장 입출차 알림을 나란히 놓자 동그라미 열아홉 개 중 열한 개가 실제 기록과 맞물렸습니다. 나머지 여덟 개는 기억뿐이라 그대로 비워 두었습니다. 남 씨는 비워 둔 자리를 채우려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오히려 표정이 풀리셨습니다. 채워야 할 곳과 이미 있는 곳이 갈라진 것만으로 다음에 무엇을 할지가 정해졌기 때문입니다.


울산은 근무 형태가 지역마다 다르게 짜여 있습니다

울산에서 생활 반경을 읽으려면 먼저 그 사람의 근무 형태를 알아야 합니다. 북구 화봉동과 연암동, 양정동 일대는 자동차 공장 교대 근무자가 많아 퇴근 시각이 주간과 야간으로 크게 갈립니다. 남구 선암동과 삼호동 쪽은 석유화학 단지의 교대 일정과 대학 주변의 원룸 생활권이 겹쳐 있어 밤늦은 이동이 특별한 일로 보이지 않습니다. 동구 남목과 대송동은 조선소 배후 주거지라 잔업이 몰리는 시기에 귀가가 통째로 늦어집니다.

중구 반구동과 복산동, 학성동은 오래된 원도심이라 골목이 좁고 주차가 길가로 밀려납니다. 차를 어디에 세워 두었는지가 그대로 눈에 띄는 동네입니다. 반대로 울주군 웅촌면이나 상북면, 삼동면 쪽은 도심에서 차로 삼사십 분 거리라 한 번 나가면 왕복 시간이 길게 잡힙니다. 북구 강동동 해안 도로처럼 목적지 없이 오래 달릴 수 있는 길도 있습니다. 그래서 울산에서는 늦은 귀가나 긴 주행거리 하나만으로 무엇을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같은 시각의 이동이라도 그 사람의 근무 일정과 겹쳐 보아야 의미가 생깁니다. 울산 탐정사무소를 고르실 때 이 부분을 먼저 묻는 곳인지 확인해 보셔도 좋습니다.


Q. 배우자가 교대 근무라 시간대가 늘 달라도 정리가 되나요?
A. 됩니다. 오히려 교대 근무는 근무 일정표라는 기준선이 있어 어긋나는 날이 더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상담에서도 일정표와 기록을 나란히 놓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울산 불륜증거를 처음 검색해 본 새벽

시작은 이용료 문자였습니다. 둘째 차를 사는 대신 쓰자며 부부가 함께 가입해 둔 카셰어링 계정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 면허를 모두 등록해 두었고 결제는 생활비 카드로 묶어 두었습니다. 한 달에 두어 번 주말에 쓰던 것이라 요금이 크게 나갈 일이 없었는데, 그달 청구액이 평소의 네 배였습니다. 잘못 결제된 건이 있나 싶어 앱을 열고 이용 내역을 처음부터 내려 보았습니다. 제 이름으로 된 예약은 주말 낮에 몇 건이 전부였습니다. 그 사이사이에 배우자 이름으로 된 운전 기록이 끼어 있었습니다.

세어 보니 넉 달 사이 열두 번이었습니다. 열두 번이 모두 평일이었고, 대여 시각이 밤 열 시 이후, 반납이 새벽 한 시에서 두 시 사이였습니다. 더 이상했던 것은 장소였습니다. 우리 집 앞 지점이 아니라 다른 구의 오피스텔 부설 주차장에 있는 같은 차고지가 열두 번 내내 대여지이자 반납지였습니다. 반납할 때 자동으로 기록되는 주행거리는 매번 십팔에서 이십이 킬로미터 사이였습니다. 거의 같은 곳을 왕복했다는 뜻이었습니다. 그 시간에 배우자 차가 어디 있었는지는 금방 확인되었습니다. 아파트 입출차 알림이 그날 저녁 이후로 찍혀 있지 않았으니, 차는 지하주차장에 그대로 있었던 것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은 그 부분이었습니다. 자기 차를 세워 두고 굳이 남의 차를 빌려 움직였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열두 번 중 아홉 번은 회사 사람들과 늦게까지 있었다고 들었던 날이었습니다. 그중 두 번은 제가 데리러 갈까 물었다가 괜찮다는 답을 들었던 날이기도 했습니다. 이상하다고 느낀 적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차 안에서 걸려 온 전화를 받지 않고 끊어 버리던 일, 주말에 갑자기 늘어난 세차, 예전에는 신경 쓰지 않던 옷차림 같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다만 그때마다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스스로를 눌러 왔습니다.

그날은 눌러지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재우고 거실 불을 하나만 켜 둔 채 검색창에 울산 불륜증거라고 쳐 보았습니다. 화면에는 확실한 증거, 완벽한 자료 같은 말이 먼저 떴습니다. 정작 알고 싶었던 것은 그런 말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화면에 떠 있는 이 열두 줄이 나중에 쓸 수 있는 것인지, 그리고 여기서 무엇을 더 하면 오히려 안 되는 것인지였습니다.


혼자 확인해 보려다 막히는 자리

가장 먼저 하시는 일은 대개 화면을 저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캡처 화면에는 언제 저장했는지가 남지 않고, 나중에 원본이 지워지면 그 화면만으로는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카셰어링이나 결제 기록처럼 사업자가 보관하는 자료는 이용 내역서 형태로 다시 받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그다음으로 하시는 일은 직접 확인해 보려는 시도입니다. 차량에 무언가를 붙이거나, 잠긴 휴대전화를 열어 보거나, 주차장까지 따라가 보는 일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이 지점에서 두 가지가 한꺼번에 무너집니다. 하나는 자료의 값입니다. 위치정보법 제15조나 통신비밀보호법 제3조를 넘어 모은 자료는 나중에 그 경위부터 다투게 됩니다. 다른 하나는 시간입니다. 한 번 들킨 뒤에는 상대가 기록을 지우고 습관을 바꾸기 때문에, 그 전까지 남아 있던 반복이 거기서 끊깁니다. 실제로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이 한 번 물어봤다가 그날로 다 정리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혼자 확인하려다 잃는 것은 대부분 자료가 아니라 시점입니다. 그래서 먼저 하실 일은 더 알아내는 쪽이 아니라, 이미 손에 있는 것을 순서대로 세워 두는 쪽입니다.


사례 둘 — 울주군 웅촌면 오 씨의 경우오 씨는 이미 한 번 물어보신 뒤에 오셨습니다. 그날로 앱 하나가 지워졌고 자동 로그인도 풀려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남은 것은 넉 달 전에 우연히 찍어 둔 화면 두 장과 카드 명세뿐이었습니다. 저희가 한 일은 그 두 장에 적힌 날짜와 명세의 결제 시각을 맞춰 보고, 사업자에게 다시 받을 수 있는 이용 내역이 무엇인지 알려 드린 것이었습니다. 지워진 것을 되살릴 수는 없었지만, 남아 있는 자료가 어디까지인지는 그날 정리되었습니다. 오 씨는 더 늦기 전에 물어보길 잘했다고 하셨습니다.


첫 상담에서는 무엇부터 하게 되나

첫 상담에서 저희가 먼저 여쭙는 것은 무엇을 보셨는지가 아니라 언제부터였는지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가지고 계신 자료를 하나씩 꺼내 시점 순으로 세웁니다. 이용 내역, 결제 명세, 근무 일정표, 아이 학원 시간표처럼 서로 다른 곳에서 나온 기록을 같은 날짜 줄에 올려 둡니다. 그러면 대개 두 가지가 보입니다. 이미 충분히 남아 있는 구간과, 기억만 있고 기록이 없는 구간입니다. 저희는 없는 구간을 억지로 채우자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그 구간을 비워 둔 채로 다음에 무엇이 가능한지, 어디까지가 선인지를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이 끝날 때 계약을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날 만든 시점 표는 그대로 가져가시면 되고, 실제로 그것만 들고 변호사 상담으로 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Q. 상담만 받고 결정을 미뤄도 되나요?
A. 괜찮습니다. 다만 민법 제841조의 기간은 마음을 정한 날이 아니라 사실을 안 날부터 흘러가므로, 결정은 미루시더라도 정리는 지금 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대한특수탐정더원이 일하는 기준

울산 불륜증거 상담 전 준비 체크리스트
상담 전에 확인해 두시면 좋은 것들
  • ◦ 대한탐정협회 소속
  • ◦ KB손해보험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 가입
  • ◦ 불륜 정황의 반복성과 상대 동일성 판단 기준 사전 안내
  • ◦ 계약서 선작성 및 조사 범위 사전 고지

울산에서 불륜증거를 준비하신다면 먼저 확인하실 것은 어디까지가 합법인지와, 지금 손에 있는 자료가 어느 시점까지 이어지는지 두 가지입니다. 그 두 가지가 정리되면 다음 판단은 훨씬 가벼워집니다. 상담은 그 정리를 함께 하는 자리이고, 계약 여부는 그 뒤에 천천히 결정하셔도 됩니다.


#울산탐정사무소 #탐정사무소 #탐정사무실 #흥신소 #사설탐정 #이혼증거 #불륜증거 #상간증거

목록으로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탐정사무소

※ 본 문서는 탐정사무소·흥신소 제도에 대한 일반 정보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개별 사안에 대한 상담은 상담문의 또는 대표번호 1800-7257을 이용해 주세요.

탐정사무소(探偵事務所)는 개인이나 기업의 의뢰를 받아 사실관계 확인과 정보 수집을 수행하는 민간조사 기관이다. 과거에는 흥신소, 심부름센터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나 2020년 8월 개정 신용정보법 시행으로 '탐정' 명칭 사용이 합법화되면서, 오늘날에는 경찰청에 등록된 정식 탐정사무소와 무등록 흥신소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1. 정의와 변화

국내에서는 오랫동안 신용정보법이 '탐정' 명칭 사용과 특정인 소재 파악 영업을 금지해 왔고, 이 시기의 민간조사 업체들이 흥신소라는 이름으로 음성적으로 영업했다. 2018년 헌법재판소 판단과 입법 논의를 거쳐 2020년 8월 5일 개정 신용정보법이 시행되면서 탐정 명칭 사용이 허용되었고, 이후 탐정업은 등록 기반의 양성화 단계에 들어섰다. 다만 국가 공인 탐정 자격 제도는 아직 없으므로, 경찰청 등록번호와 협회 인증, 사업자등록 여부가 업체의 신뢰도를 판별하는 실질적 기준이 된다. 대한특수탐정 더원은 경찰청 등록번호 2020-005703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경호·경비 허가(제2305호)를 보유한 정식 등록 업체다.

2. 명칭과 역사

2.1. '흥신소'라는 말의 유래

흥신소(興信所)는 본래 '신용(信)을 일으킨다(興)'는 뜻으로, 개항기에 일본에서 들어온 상업 신용조사 기관의 명칭이다. 초기의 흥신소는 거래처의 지불 능력과 자산 상태를 조사해 상인에게 알려 주는 민간 신용정보 기관에 가까웠다. 그러나 해방 이후 일부 업체가 신용조사를 넘어 사생활 뒷조사, 채권 회수 대행 등으로 업무를 넓히면서 부정적 이미지가 덧씌워졌고, 오늘날 '흥신소'는 무등록 민간조사 업체를 낮잡아 부르는 말로 굳어졌다. 심부름센터라는 명칭도 같은 맥락에서 쓰였다.

2.2. 법제의 변천

합법화 직전까지 경찰 추정으로 전국에 4,000여 곳의 무등록 흥신소가 영업했을 만큼 음성 시장이 컸으나, 2020년 이후 등록·인증을 갖춘 탐정사무소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다만 탐정의 자격 요건과 감독을 규정할 '탐정업 관리법'은 국회에서 여러 차례 발의되었음에도 아직 제정되지 않아, 업체 선별의 책임이 사실상 소비자에게 남아 있는 상태다.

2.3. 세계 탐정업의 기원

근대적 사설탐정업은 1833년 프랑스의 외젠 프랑수아 비독(Eugène F. Vidocq)이 세운 사설 조사기관에서 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850년 미국의 앨런 핑커턴(Allan Pinkerton)이 설립한 핑커턴 전미탐정사무소는 링컨 대통령 경호와 열차강도 추적으로 명성을 얻으며 탐정업을 하나의 산업으로 키웠고, 오늘날 미국식 사립탐정(PI) 면허 제도의 뿌리가 되었다. 한국의 탐정 합법화는 이에 비해 170년 가까이 늦은 셈이다.

3. 주요 업무 영역

정식 탐정사무소의 업무는 의뢰 목적과 대상에 따라 크게 여섯 갈래로 나뉜다.

3.1. 소재 파악 (사람찾기)

연락이 끊긴 가족·지인, 해외 입양인의 친가족, 채무자 등의 소재를 확인하는 업무다.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는 합법적 탐문과 공개정보(OSINT) 분석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고소·소송을 준비하는데 상대방의 인적사항이 특정되지 않아 절차가 막힌 경우의 사실조사도 이 영역에 속한다.

3.2. 민사 소송 증거 확보

이혼 소송에서의 배우자 부정행위 증거, 양육권 분쟁 자료, 손해배상 청구 자료 등 법원에 제출 가능한 형태의 적법한 채증을 수행한다. 증거의 수집 경위가 적법해야 재판에서 효력을 가진다.

3.3. 가사·개인 문제

외도 조사, 결혼 전 상대방 검증, 스토킹·데이트폭력 대응이 대표적이다. 신변보호 업무는 경비업 허가를 보유한 업체만 합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3.4. 기업 리스크 조사

횡령·배임·기술 유출 등 사내 부정행위 조사, 위조상품 유통 추적, 해외 거래처 실사(Due Diligence), 인수합병 전 리스크 분석 등 기업의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정보 조사다. 산업스파이 색출이나 경쟁사 임직원의 영업비밀 침해 채증처럼 수사 의뢰 전 단계의 기초 자료 확보도 포함된다.

3.5. TSCM — 도청·몰래카메라 탐지

사무실·차량·주거지에 설치된 불법 감청 장비와 몰래카메라를 전문 장비로 찾아내는 업무다. 불법감청설비탐지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허가 사항으로, 허가 없이 영업하는 업체가 적지 않다. 대한특수탐정 더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허가 제90호를 보유하고 있다.

3.6. 보험사기·지식재산권 조사

보험금 허위 청구 정황 조사, 위조상품 제조·유통망 추적, 상표권·특허 침해 채증 등 기업과 보험사의 손실을 막는 조사 분야다. 국내 기업의 해외 공장·시장에서 벌어지는 침해는 현지 네트워크 없이는 채증이 어려워 해외 조사망과 결합해 수행된다.

4. 탐정과 유사 직역의 경계

탐정의 본질은 의뢰받은 사실관계를 합법적으로 조사해 보고하는 것이며, 법률사무나 공적 증명은 다른 자격사의 영역이다.

정식 탐정사무소는 필요 시 변호사·법무법인과 분업해 증거 수집(탐정)과 법적 대응(변호사)을 나누어 진행하며, 이 구조가 의뢰인에게 가장 안전한 방식이다.

5. 조사 방식과 장비

합법적 조사는 공개된 장소에서의 관찰과 촬영, 차량 이동 감시, 공개정보 분석(OSINT), 관계자 탐문 등으로 이루어진다. 반면 도청(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차량 GPS 무단 부착(위치정보법 위반), 통신·금융 기록 뒷조사(개인정보보호법 위반)는 명백한 불법이며, 정식 등록 업체는 이러한 방식의 의뢰 자체를 거절한다. 불법 수집 자료는 증거 능력이 없을 뿐 아니라 의뢰인까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합법 조사에 쓰이는 장비는 망원렌즈 카메라, 차량 블랙박스, 바디캠처럼 '공개된 공간을 기록'하는 도구에 한정된다. 반대로 상대 휴대전화에 스파이앱을 심거나 위치추적기·초소형 도청기를 쓰는 행위는 소지·사용 자체가 처벌될 수 있다. 업체를 고를 때 가장 빠른 검증 질문은 하나다 — "그 방법으로 얻은 자료가 법정에서 증거로 인정됩니까?"

6. 무등록 흥신소 피해 유형

피해를 입었다면 계약서·입금내역·대화기록을 확보해 경찰에 신고할 수 있으나, 무등록 업체는 실체 파악과 금전 회수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결국 계약 전에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7. 의뢰 시 유의사항

8. 비용 구조

탐정 비용은 일반적으로 착수금 + 실비 + (약정 시) 성공보수로 구성되며, 사안의 난이도, 투입 인원, 조사 기간, 지역(국내/해외)에 따라 달라진다. 정찰제가 어려운 업종 특성상 서면 계약서에 업무 범위·기간·비용·중도 해지 조건을 명시하는 것이 분쟁을 막는 핵심이다. 지나치게 싼 착수금으로 유인한 뒤 추가금을 반복 요구하는 방식은 무등록 업체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정식 업체는 상담 후 견적을 서면으로 제시하고 계약서에 남긴다.

9. 해외 사례

미국은 주(州)별 사립탐정(Private Investigator) 면허 제도를 운영하며 대부분의 주가 일정 기간의 실무 경력과 시험, 신원 조회를 요구한다. 일본은 2006년 제정된 탐정업법에 따라 공안위원회 신고제로 운영되고, 유럽 주요국도 면허·등록제를 갖추고 있다. OECD 국가 가운데 탐정업이 전면 금지였던 나라는 사실상 한국이 마지막이었다.

국경을 넘는 조사는 해당 국가의 법인·라이선스 없이는 합법적으로 수행할 수 없어, 현지 법인을 직접 보유했는지가 해외조사 업체 선택의 핵심 기준이 된다. 국내 업체 중에는 대한특수탐정 더원이 미국 몬타나주 법인(HELIOS Security Solutions LLC)과 태국 법인을 직영하며 한·미·태 3개국 합법 조사망을 운영하고 있다.

10. FAQ — 자주 묻는 질문

탐정사무소와 흥신소는 무엇이 다른가요?

2020년 8월 신용정보법 개정 이후 '탐정' 명칭 사용이 합법화되면서, 경찰청에 등록하고 협회 인증을 받은 정식 탐정사무소와 무등록 흥신소로 구분됩니다. 대한특수탐정 더원은 경찰청 등록번호 2020-005703을 보유한 정식 등록 업체입니다.

조사는 합법적인 범위에서 진행되나요?

네. 통신비밀보호법·위치정보법·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는 합법 채증만 수행하며, 도청이나 GPS 무단 부착 같은 불법 의뢰는 접수 단계에서 거절합니다.

의뢰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사안의 난이도, 투입 인원, 기간에 따라 상담 후 산정됩니다. 대표번호 1800-7257로 문의하시면 무료 상담 후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내용과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보호되나요?

군사보안급 고객정보 보안 프로세스를 운영하며, KB손해보험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업무 종결 시 자료는 폐기됩니다.

해외 조사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미국 몬타나주 법인(HELIOS Security Solutions LLC)과 태국 법인을 직영으로 운영하는 국내 유일 3개국 법인 보유 탐정 기업으로, 미국·태국·일본·중국 등에서 현지 조사를 수행합니다.

의뢰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상담 → 접수 → 팀배정 → 조사팀 파견 → 보고 → 최종결과보고 → 종결(자료폐기)의 7단계로 진행되며, 전 과정을 의뢰인과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탐정 자격증이 따로 있나요?

국가공인 탐정 자격은 아직 없으며, 현재의 탐정 자격증은 모두 등록 민간자격입니다. 따라서 자격증 명칭보다 경찰청 등록번호, 경비업·탐지업 허가,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등록 흥신소에 돈만 떼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계약서·입금내역·대화기록을 확보해 경찰서에 사기 혐의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등록 업체는 실체 파악이 어려워 회수가 쉽지 않으므로, 계약 전 등록 여부 확인이 최선의 예방책입니다.

합법 절차에 따른 상담이 필요하신가요?

경찰청 정식등록 탐정사무소가 24시간 답합니다.

1800-7257 전화상담 카카오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