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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불륜증거, 같은 상대가 이어졌는지가 기준입니다 — 전주 탐정사무소 상담 기준

전주 불륜증거 탐정사무소 상담 기준
전주 불륜증거 — 하루치 장면보다 반복이 먼저입니다

전주 불륜증거를 고려하고 있다면 결정적인 한 장면을 붙잡는 것보다 같은 상대와의 관계가 얼마나 이어졌는지를 남길 수 있느냐가 먼저입니다. 전주 탐정사무소를 찾는다면 완산구 고사동, 덕진구 조촌동, 완산구 서서학동처럼 생활 반경과 사람이 움직이는 시간대가 서로 다른 지역의 실제 특성을 이해하는 곳인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상담에서 두 가지가 동시에 정리된 흐름을 담았습니다.


불륜증거는 어디까지가 합법인지부터 갈립니다

민법 제840조 제1호는 배우자의 부정한 행위를 재판상 이혼 사유로 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부정한 행위는 좁은 의미의 간통에 한정되지 않고, 부부의 정조 의무에 충실하지 않은 일체의 행위를 포함한다는 것이 법원의 오랜 판단입니다. 그래서 한 장면이 없더라도 같은 상대와의 접촉이 반복해서 확인되면 다툴 수 있습니다. 다만 기간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민법 제841조는 다른 일방이 사전에 동의하거나 사후에 용서한 때, 또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6개월, 그 사유가 있은 날부터 2년이 지난 때에는 이 사유로 이혼을 청구하지 못한다고 정합니다. 배우자와 상대방을 향한 위자료는 민법 제750조와 제751조에 근거하며, 민법 제766조에 따라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 안에 행사해야 합니다.

수집 방법에도 선이 있습니다. 통신비밀보호법 제3조는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타인 간의 대화를 녹음하거나 청취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고, 같은 법 제16조는 이를 어긴 경우를 처벌합니다.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는 동의 없이 다른 사람의 위치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막고 있으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9조는 다른 사람의 계정에 무단으로 들어가 정보를 보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형법 제319조의 주거침입은 배우자가 혼자 쓰고 있는 공간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고, 제316조는 봉함된 문서나 저장된 기록을 몰래 여는 행위를 다룹니다. 반대로 본인 명의로 가입한 보험의 청구 서류나 본인이 결제한 내역처럼 스스로가 정당한 주체인 자료는 처음부터 다르게 취급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에는 가정법원이 따로 없어 이혼과 위자료 사건은 전주지방법원 본원 가사 재판부에서 다루게 됩니다. 같은 사실을 가리키는 자료라도 어떻게 손에 들어왔는지에 따라 쓸 수 있는 것과 오히려 짐이 되는 것으로 갈립니다.


Q. 동물병원 진료 기록이나 예약 내역만으로도 불륜증거가 되나요?
A. 그 자체로 부정한 행위를 증명하지는 못합니다. 다만 같은 상대와 같은 장소가 언제 몇 번 겹쳤는지를 보여 주는 시점 자료가 되어, 다른 정황과 나란히 놓일 때 의미가 생깁니다.


혼자 확인해 보려다 멈추게 되는 지점

처음에는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날짜를 적어 두고 시간을 맞춰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면 자료가 한곳에 있지 않다는 것부터 문제가 됩니다. 보험 앱에 남은 청구 내역, 문자함에 남은 예약 안내, 지갑 속 영수증, 수첩에 적힌 접종 날짜가 전부 다른 형식이라 나란히 놓이지 않습니다. 한 번은 되겠지 싶어 화면을 찍어 두면 그다음에는 그 화면을 어떻게 열었는지부터 설명해야 하는 자리가 옵니다.

감정도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확인하려고 들여다볼수록 확신이 아니라 피로가 쌓입니다. 밤마다 같은 화면을 반복해서 내려 보게 되고, 다음 날 아침에는 아무 일도 없었던 얼굴로 인사를 나눠야 합니다. 그러다 한 번쯤은 물어보게 되고, 그 한마디로 상대가 기록을 정리해 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지워진 뒤에 남는 것은 의심뿐이고 자료는 없습니다. 혼자 할 수 있는 일과 혼자 하면 오히려 망가지는 일이 나뉘어 있다는 것을 대개 그 시점에 알게 됩니다.


대한특수탐정더원이 하지 않는 방식

대한특수탐정더원이 하지 않는 방식 5가지
하지 않는 방식 5가지 — 상담에서 먼저 그어 두는 선
  • ◦ 불법 위치추적 장치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 통신 내역을 무단으로 열람하거나 확인하지 않습니다
  • ◦ 의뢰인에게 현장 대면이나 직접 추궁을 권하지 않습니다
  • ◦ 의뢰인 정보를 제3자에게 공유하지 않습니다
  • ◦ 결과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계약하지 않습니다

불법적으로 수집한 정보는 어떤 경우에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원칙은 의뢰인을 불편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의뢰인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불륜 사건에서 특히 조심해야 하는 것은 의뢰인 본인이 현장으로 달려가는 일입니다. 그 자리에서 확인하면 끝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자료가 정리되기 전에 상황만 알려 주는 결과가 되고 때로는 주거침입이나 협박 같은 문제가 이쪽으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무엇을 해 드리겠다는 이야기보다 무엇은 하지 않는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미리 그어 두어야, 남은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분명해지기 때문입니다.


Q. 배우자 휴대전화에 떠 있는 메시지를 사진으로 찍어 두면 쓸 수 있나요?
A. 잠금이 풀린 화면을 그대로 본 경우와 잠금을 풀고 들어간 경우는 전혀 다르게 취급됩니다. 후자는 정보통신망법과 형법이 함께 문제 되어, 내용보다 얻은 방법이 먼저 다투어지는 자리로 바뀝니다.


펫보험 청구가 반려되었다는 문자 한 통이었습니다

시작은 보험사에서 온 문자 한 통이었습니다. 지난달에 넣어 둔 반려견 진료비 청구가 서류 불일치로 반려되었다는 안내였습니다. 예방접종과 피부 진료비였고 금액도 크지 않아서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전화를 걸어 무엇이 맞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제출된 진료확인서의 보호자 이름이 계약자인 저와 다르게 적혀 있다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잘못 적었겠거니 했습니다. 산책과 병원은 몇 해 전부터 배우자가 도맡아 왔고, 저는 사료를 주문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이 읽어 준 병원 이름이 제가 아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동네 병원도 아니고 배우자 회사 근처도 아니었습니다. 검색해 보니 집에서 차로 이십오 분쯤 떨어진 동네였습니다. 그날 저녁 서랍에서 접종 수첩을 꺼냈습니다.

수첩에는 진료 날짜가 손글씨로 적혀 있었습니다. 다섯 달 사이 아홉 번이었습니다. 아홉 번이 전부 평일 저녁이었고, 그중 일곱 번은 야근이라 늦는다고 들었던 날이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병원에서 적어 둔 보호자 연락처가 있었는데, 제 번호도 배우자 번호도 아니었습니다. 그 번호로 전화를 걸어 보고 싶었지만 걸지 않았습니다. 제가 전화를 거는 순간 무엇이 달라질지 짐작이 갔기 때문입니다.

며칠 뒤 지나가듯 물었습니다. 배우자는 회사 사람이 대신 데려다준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름을 묻자 잠깐 뜸을 들이고 답했습니다. 그 이름은 제가 알던 회사 사람들 중에는 없는 이름이었습니다. 한 번이었다면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을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아홉 번이었고, 아홉 번 모두 같은 병원, 같은 이름이었습니다. 제가 붙잡고 있는 것이 장면이 아니라 이어진 관계라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이 종이 뭉치를 어디에 어떻게 놓아야 나중에 설명할 수 있는 형태가 되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물어볼 곳을 찾다가 전주 탐정사무소를 검색창에 적어 넣은 것이 그 주 주말이었습니다.


전주는 구도심과 신도심의 시간표가 서로 다릅니다

전주는 완산구와 덕진구 두 개 구로 나뉘고, 두 구의 하루가 같은 방식으로 흐르지 않습니다. 완산구 고사동은 영화의거리와 객사 일대 상권이 몰려 있어 저녁부터 밤까지 사람이 가장 많고 골목이 좁아 차량 진입 자체가 어렵습니다. 바로 옆 중앙동과 경원동은 오래된 상가와 관공서가 섞여 있어 낮과 밤의 인구가 크게 갈립니다. 구도심 남쪽의 서서학동과 태평동은 언덕과 좁은 골목이 이어지는 주거지라 낯선 차가 오래 서 있으면 곧바로 눈에 띕니다.

덕진구는 결이 다릅니다. 조촌동 일대의 신축 아파트 단지는 지하주차장 출입이 카드로 통제되고 방문 차량도 사전 등록이 원칙이라, 오히려 기록이 또렷하게 남는 지역입니다. 동산동은 산업단지와 벤처 시설이 모여 있어 출퇴근 시간대에만 붐비고 그 밖의 시간에는 한산합니다. 여의동은 혁신도시와 이웃해 공공기관 근무자가 많고 주중과 주말의 인구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전주나들목이 가까운 전미동은 도시 밖으로 빠져나가는 길목이라 이동의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 같은 전주 안에서도 어느 동네의 이야기인지에 따라 무엇이 남고 무엇이 남지 않는지가 달라지므로, 상담에서는 지역부터 여쭙습니다.


Q. 상대방에게 직접 연락해 사실을 확인해도 될까요?
A.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확인은 잘 되지 않는 반면 자료는 정리되어 사라지기 쉽고, 연락 방식에 따라 명예훼손이나 협박 문제가 오히려 이쪽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대한특수탐정더원이 일하는 기준

전주 불륜증거 상담 전 준비 체크리스트
준비 체크리스트 — 상담 전에 확인할 것
  • ◦ 대한탐정협회 소속
  • ◦ KB손해보험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 가입
  • ◦ 계약서 선작성 — 구두 합의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 ◦ 조사 범위와 방법을 계약 전에 서면으로 고지
  • ◦ 같은 상대와의 관계가 이어졌는지를 시점 순으로 정리

기준을 앞세우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불륜 사건에서 의뢰인이 가장 불안해하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모른 채 맡기면 끝날 때까지 불안이 줄지 않습니다. 그래서 범위와 방법을 먼저 적어 두고, 그 밖의 일은 하지 않습니다.


첫 상담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전화로는 대략의 상황과 지역만 여쭙습니다. 구체적인 이야기는 방문 상담에서 나눕니다. 상담은 보통 삼사십 분 정도이고, 가지고 계신 자료를 함께 펼쳐 놓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 자리에서 쓸 수 있는 자료와 출처를 설명하기 어려운 자료를 나눕니다. 그다음 합법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말씀드리고, 그 범위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정리합니다. 계약 여부는 그 자리에서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돌아가서 며칠 생각해 보시고 연락 주시는 분이 오히려 많습니다.


에피소드 1. 완산구 고사동 오 씨의 경우오 씨가 들고 온 것은 접종 수첩 한 권과 보험 청구 반려 문자 화면이었습니다. 혼자서는 그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상담에서 한 일은 새로 무엇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진 것을 달력 위에 올려놓는 일이었습니다. 손글씨로 적힌 아홉 번의 날짜를 요일별로 세워 보니 일곱 번이 같은 요일대에 몰려 있었고, 그 요일마다 늦는다는 말을 들었다는 사실이 함께 드러났습니다. 본인 명의 보험에서 나온 서류와 그렇지 않은 자료도 그 자리에서 갈라 두었습니다. 오 씨는 수첩을 들고 왔다가 한 장짜리 목록을 들고 돌아갔습니다.


에피소드 2. 덕진구 조촌동 문 씨의 경우문 씨의 다툼은 늘 횟수에서 멈췄습니다. 배우자는 그 사람과 마주친 것이 두어 번이라고 했고, 문 씨의 기억으로는 훨씬 잦았습니다. 기억끼리 부딪히니 대화는 매번 같은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상담에서는 기억 대신 남아 있는 기록을 기준선으로 삼았습니다. 본인 명의 카드의 결제 내역, 단지 입주민 앱에 남은 방문 차량 사전등록 기록, 보험사에서 받은 청구 서류의 날짜가 다섯 달에 걸쳐 여섯 번 겹쳤습니다. 두어 번이라는 말은 그 여섯 개의 날짜 앞에서 더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문 씨는 그날 이후로 횟수를 두고 다투지 않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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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사무소

※ 본 문서는 탐정사무소·흥신소 제도에 대한 일반 정보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개별 사안에 대한 상담은 상담문의 또는 대표번호 1800-7257을 이용해 주세요.

탐정사무소(探偵事務所)는 개인이나 기업의 의뢰를 받아 사실관계 확인과 정보 수집을 수행하는 민간조사 기관이다. 과거에는 흥신소, 심부름센터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나 2020년 8월 개정 신용정보법 시행으로 '탐정' 명칭 사용이 합법화되면서, 오늘날에는 경찰청에 등록된 정식 탐정사무소와 무등록 흥신소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1. 정의와 변화

국내에서는 오랫동안 신용정보법이 '탐정' 명칭 사용과 특정인 소재 파악 영업을 금지해 왔고, 이 시기의 민간조사 업체들이 흥신소라는 이름으로 음성적으로 영업했다. 2018년 헌법재판소 판단과 입법 논의를 거쳐 2020년 8월 5일 개정 신용정보법이 시행되면서 탐정 명칭 사용이 허용되었고, 이후 탐정업은 등록 기반의 양성화 단계에 들어섰다. 다만 국가 공인 탐정 자격 제도는 아직 없으므로, 경찰청 등록번호와 협회 인증, 사업자등록 여부가 업체의 신뢰도를 판별하는 실질적 기준이 된다. 대한특수탐정 더원은 경찰청 등록번호 2020-005703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경호·경비 허가(제2305호)를 보유한 정식 등록 업체다.

2. 명칭과 역사

2.1. '흥신소'라는 말의 유래

흥신소(興信所)는 본래 '신용(信)을 일으킨다(興)'는 뜻으로, 개항기에 일본에서 들어온 상업 신용조사 기관의 명칭이다. 초기의 흥신소는 거래처의 지불 능력과 자산 상태를 조사해 상인에게 알려 주는 민간 신용정보 기관에 가까웠다. 그러나 해방 이후 일부 업체가 신용조사를 넘어 사생활 뒷조사, 채권 회수 대행 등으로 업무를 넓히면서 부정적 이미지가 덧씌워졌고, 오늘날 '흥신소'는 무등록 민간조사 업체를 낮잡아 부르는 말로 굳어졌다. 심부름센터라는 명칭도 같은 맥락에서 쓰였다.

2.2. 법제의 변천

합법화 직전까지 경찰 추정으로 전국에 4,000여 곳의 무등록 흥신소가 영업했을 만큼 음성 시장이 컸으나, 2020년 이후 등록·인증을 갖춘 탐정사무소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다만 탐정의 자격 요건과 감독을 규정할 '탐정업 관리법'은 국회에서 여러 차례 발의되었음에도 아직 제정되지 않아, 업체 선별의 책임이 사실상 소비자에게 남아 있는 상태다.

2.3. 세계 탐정업의 기원

근대적 사설탐정업은 1833년 프랑스의 외젠 프랑수아 비독(Eugène F. Vidocq)이 세운 사설 조사기관에서 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850년 미국의 앨런 핑커턴(Allan Pinkerton)이 설립한 핑커턴 전미탐정사무소는 링컨 대통령 경호와 열차강도 추적으로 명성을 얻으며 탐정업을 하나의 산업으로 키웠고, 오늘날 미국식 사립탐정(PI) 면허 제도의 뿌리가 되었다. 한국의 탐정 합법화는 이에 비해 170년 가까이 늦은 셈이다.

3. 주요 업무 영역

정식 탐정사무소의 업무는 의뢰 목적과 대상에 따라 크게 여섯 갈래로 나뉜다.

3.1. 소재 파악 (사람찾기)

연락이 끊긴 가족·지인, 해외 입양인의 친가족, 채무자 등의 소재를 확인하는 업무다.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는 합법적 탐문과 공개정보(OSINT) 분석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고소·소송을 준비하는데 상대방의 인적사항이 특정되지 않아 절차가 막힌 경우의 사실조사도 이 영역에 속한다.

3.2. 민사 소송 증거 확보

이혼 소송에서의 배우자 부정행위 증거, 양육권 분쟁 자료, 손해배상 청구 자료 등 법원에 제출 가능한 형태의 적법한 채증을 수행한다. 증거의 수집 경위가 적법해야 재판에서 효력을 가진다.

3.3. 가사·개인 문제

외도 조사, 결혼 전 상대방 검증, 스토킹·데이트폭력 대응이 대표적이다. 신변보호 업무는 경비업 허가를 보유한 업체만 합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3.4. 기업 리스크 조사

횡령·배임·기술 유출 등 사내 부정행위 조사, 위조상품 유통 추적, 해외 거래처 실사(Due Diligence), 인수합병 전 리스크 분석 등 기업의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정보 조사다. 산업스파이 색출이나 경쟁사 임직원의 영업비밀 침해 채증처럼 수사 의뢰 전 단계의 기초 자료 확보도 포함된다.

3.5. TSCM — 도청·몰래카메라 탐지

사무실·차량·주거지에 설치된 불법 감청 장비와 몰래카메라를 전문 장비로 찾아내는 업무다. 불법감청설비탐지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허가 사항으로, 허가 없이 영업하는 업체가 적지 않다. 대한특수탐정 더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허가 제90호를 보유하고 있다.

3.6. 보험사기·지식재산권 조사

보험금 허위 청구 정황 조사, 위조상품 제조·유통망 추적, 상표권·특허 침해 채증 등 기업과 보험사의 손실을 막는 조사 분야다. 국내 기업의 해외 공장·시장에서 벌어지는 침해는 현지 네트워크 없이는 채증이 어려워 해외 조사망과 결합해 수행된다.

4. 탐정과 유사 직역의 경계

탐정의 본질은 의뢰받은 사실관계를 합법적으로 조사해 보고하는 것이며, 법률사무나 공적 증명은 다른 자격사의 영역이다.

정식 탐정사무소는 필요 시 변호사·법무법인과 분업해 증거 수집(탐정)과 법적 대응(변호사)을 나누어 진행하며, 이 구조가 의뢰인에게 가장 안전한 방식이다.

5. 조사 방식과 장비

합법적 조사는 공개된 장소에서의 관찰과 촬영, 차량 이동 감시, 공개정보 분석(OSINT), 관계자 탐문 등으로 이루어진다. 반면 도청(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차량 GPS 무단 부착(위치정보법 위반), 통신·금융 기록 뒷조사(개인정보보호법 위반)는 명백한 불법이며, 정식 등록 업체는 이러한 방식의 의뢰 자체를 거절한다. 불법 수집 자료는 증거 능력이 없을 뿐 아니라 의뢰인까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합법 조사에 쓰이는 장비는 망원렌즈 카메라, 차량 블랙박스, 바디캠처럼 '공개된 공간을 기록'하는 도구에 한정된다. 반대로 상대 휴대전화에 스파이앱을 심거나 위치추적기·초소형 도청기를 쓰는 행위는 소지·사용 자체가 처벌될 수 있다. 업체를 고를 때 가장 빠른 검증 질문은 하나다 — "그 방법으로 얻은 자료가 법정에서 증거로 인정됩니까?"

6. 무등록 흥신소 피해 유형

피해를 입었다면 계약서·입금내역·대화기록을 확보해 경찰에 신고할 수 있으나, 무등록 업체는 실체 파악과 금전 회수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결국 계약 전에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7. 의뢰 시 유의사항

8. 비용 구조

탐정 비용은 일반적으로 착수금 + 실비 + (약정 시) 성공보수로 구성되며, 사안의 난이도, 투입 인원, 조사 기간, 지역(국내/해외)에 따라 달라진다. 정찰제가 어려운 업종 특성상 서면 계약서에 업무 범위·기간·비용·중도 해지 조건을 명시하는 것이 분쟁을 막는 핵심이다. 지나치게 싼 착수금으로 유인한 뒤 추가금을 반복 요구하는 방식은 무등록 업체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정식 업체는 상담 후 견적을 서면으로 제시하고 계약서에 남긴다.

9. 해외 사례

미국은 주(州)별 사립탐정(Private Investigator) 면허 제도를 운영하며 대부분의 주가 일정 기간의 실무 경력과 시험, 신원 조회를 요구한다. 일본은 2006년 제정된 탐정업법에 따라 공안위원회 신고제로 운영되고, 유럽 주요국도 면허·등록제를 갖추고 있다. OECD 국가 가운데 탐정업이 전면 금지였던 나라는 사실상 한국이 마지막이었다.

국경을 넘는 조사는 해당 국가의 법인·라이선스 없이는 합법적으로 수행할 수 없어, 현지 법인을 직접 보유했는지가 해외조사 업체 선택의 핵심 기준이 된다. 국내 업체 중에는 대한특수탐정 더원이 미국 몬타나주 법인(HELIOS Security Solutions LLC)과 태국 법인을 직영하며 한·미·태 3개국 합법 조사망을 운영하고 있다.

10. FAQ — 자주 묻는 질문

탐정사무소와 흥신소는 무엇이 다른가요?

2020년 8월 신용정보법 개정 이후 '탐정' 명칭 사용이 합법화되면서, 경찰청에 등록하고 협회 인증을 받은 정식 탐정사무소와 무등록 흥신소로 구분됩니다. 대한특수탐정 더원은 경찰청 등록번호 2020-005703을 보유한 정식 등록 업체입니다.

조사는 합법적인 범위에서 진행되나요?

네. 통신비밀보호법·위치정보법·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는 합법 채증만 수행하며, 도청이나 GPS 무단 부착 같은 불법 의뢰는 접수 단계에서 거절합니다.

의뢰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사안의 난이도, 투입 인원, 기간에 따라 상담 후 산정됩니다. 대표번호 1800-7257로 문의하시면 무료 상담 후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내용과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보호되나요?

군사보안급 고객정보 보안 프로세스를 운영하며, KB손해보험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업무 종결 시 자료는 폐기됩니다.

해외 조사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미국 몬타나주 법인(HELIOS Security Solutions LLC)과 태국 법인을 직영으로 운영하는 국내 유일 3개국 법인 보유 탐정 기업으로, 미국·태국·일본·중국 등에서 현지 조사를 수행합니다.

의뢰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상담 → 접수 → 팀배정 → 조사팀 파견 → 보고 → 최종결과보고 → 종결(자료폐기)의 7단계로 진행되며, 전 과정을 의뢰인과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탐정 자격증이 따로 있나요?

국가공인 탐정 자격은 아직 없으며, 현재의 탐정 자격증은 모두 등록 민간자격입니다. 따라서 자격증 명칭보다 경찰청 등록번호, 경비업·탐지업 허가,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등록 흥신소에 돈만 떼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계약서·입금내역·대화기록을 확보해 경찰서에 사기 혐의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등록 업체는 실체 파악이 어려워 회수가 쉽지 않으므로, 계약 전 등록 여부 확인이 최선의 예방책입니다.

합법 절차에 따른 상담이 필요하신가요?

경찰청 정식등록 탐정사무소가 24시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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